7월 30일(목) 11시 30분, 전국의 동료 시민들과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 피해자는 결국 국민입니다 보완 수사는 검찰의 권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억울한 국민을 보호하고 범죄 피해자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수사 기관의 권한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권리와 안전입니다. 범죄자는 법의 빈틈에서 웃고, 피해자는 그 빈틈에서 울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목소리를 내주시고 동참해 주십시오.